8/5(수) 물가는 잡히는데, 한국은행이 안심 못하는 이유
7월 소비자물가지수(CPI) 상승세가 꺾이면서 내 대출 이자도 한숨 돌리게 됐어요.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릴 명분이 약해졌기 때문인데요. 하지만 안심하긴 아직 일러요. 오늘은 물가와 금리라는 두 마리 토끼 사이에서 한국 경제가 균형을 잡으려는 날이에요. Q. 오늘 한국 경제, 한마디로 어떤 상황이야? A. 내 대출 이자가 오를 고비는 넘겼지만, 안심하긴 아직 일러요. 7월 물가 상승세가 꺾이면서 한국은행이 8월에도 … 더 읽기